벨기에 브뤼셀의 한국 첫 ‘노크’

작성자 차민경 작성일2017-05-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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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공주가 8개 업체 이끌고 참가

벨기에 플랜더스관광청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관광전을 개최한다. 오는 6월12일 그랜드하얏트호텔 남산룸에서 열리며, 벨기에 아스트리드 공주가 직접 관광전을 방문할 예정이다. 

관광전을 개최하는 플랜더스 지역은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을 포함해 브리헤, 안트워프, 겐트, 루벤, 메헬런 등의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번 관광전에는 플랜더스관광청과 현지 업체 등 8개 관계사가 참가한다.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플랜더스 지역에 대한 소개 및 주요 관광지 안내와 함께 현지 업체와 국내 참가자 간의 1:1 미팅 시간이 이어진다. 벨기에 유명 셰프들이 참여하는 쿠킹 이벤트 ‘A Taste of Belgium’과 함께 점심 식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식사 후에는 오픈마트 형식의 네트워킹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벨기에 아스트리드 공주는 관광전 오프닝에 참석한다. 

관광전은 5월22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여행사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 문의는 이메일(visitflanders@promackorea.com)을 통해 받는다. www.visitflanders.com

차민경 기자 cham@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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