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인바운드… 여름 성수기에도 ‘글쎄’

작성자 손고은 작성일2017-07-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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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바운드 시장이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7월18일부터 24일까지의 유치 인원을 살펴보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일본과 동남아시아의 경우 롯데관광개발이 부산항을 통해 일본 단체 900명과 동남아 단체 600명을 유치하면서 크루즈로 입국하는 여행객 수가 전주 대비 크게 늘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여름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부진한 실적을 면치 못했다.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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