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오리건주로 ‘리얼 미국 여행’

작성자 손고은 작성일2018-02-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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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는 미국 서북부에 위치한다.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와 가깝다. 포틀랜드, 오리건시티 등이 주요 도시로 꼽히며 아직 한국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곳이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는 어딜 가도 붐비지 않는 거리, 친절한 지역 주민들, 신선한 공기와 물, 맥주와 와인 등 다양한 이유로 사랑받고 있다. 꾸며진 관광지라기보다 자연 그대로의 미국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진정한 카우보이 문화를 만끽할 수 있고 하이킹이나 캠핑, 카야킹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특히 플라이 피싱을 비롯해 밤하늘의 별빛을 보며 와인 마시기, 지역 브루어리 및 와이너리 투어, 온천에서의 카야킹, 사금채취 등은 오리건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일정이 될 것이다. 또 1~2주 동안 ESL 프로그램 참여도 가능하다. 교실이 아닌 농장이나 자연에서 직접 경험하는 현장 학습으로 학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고 와일드는 지난해 베이커 시티에 베이스를 두고 설립된 신생 여행사다.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여행객을 메인 타깃으로 상품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오리건주에는 복잡한 거리나 대형 쇼핑몰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진정한 미국의 자연과 여유로운 일정을 즐길 수 있다. 데이투어부터 캠핑, 4일 일정 및 1~2주 ESL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www.gowildusa.com
 
고 와일드Go Wild 댄 시저 Dan Sizer 대표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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