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박’에 펼쳐진 대한민국 맛과 멋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2017-01-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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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여행박람회 2월16일 코엑스에서 개막… 전국의 맛집·명소 그리고 체험거리

‘2017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대한민국의 맛과 멋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17 내나라 여행박람회’가 2월16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국 150여 지자체를 포함한 400여 단체와 600여개 부스가 참가해 ‘대한민국 맛과 멋’ 이라는 주제를 표현한다. 전국 지자체별로 숨은 맛집과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하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호텔·여행사·리조트·테마파크 등 관광업체도 거든다. 여행전문가에게 국내여행 일정에 대한 상담을 받고, 그들만의 독특한 여행스타일도 강연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내나라 저잣거리’에서는 수도권에서 접하기 힘든 현지 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홍보관’에 각 지역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지역 유명관광지에 얽힌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꾸미고, 크고 작은 체험요소들을 한 자리에 모은 ‘체험의 장’을 구성해 관람객 체험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내나라 여행박람회 사무국은 방송·신문·온라인 등 기존의 홍보방식은 물론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내나라 서포터즈’를 활용한 거리 및 온라인 홍보 등도 더해 관람계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월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 ww.naenara.or.kr)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선주 기자 va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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