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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캐빈 승무원 100명 이내 공채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조회6,363회 댓글0건
날짜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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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까지 원서 접수, 100명 이내
-항공기 2대 추가 도입하고 노선 확장
 
에어서울(RS)이 2017년 첫 캐빈 승무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채용 규모는 신입(인턴) 및 경력 100명 이내다. 4월21일까지 에어서울 채용사이트(recruit.flyairseoul.com)를 통해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전문학사 이상 학력 소지자이며, 경력직 지원자는 비행 경력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신체 및 체력검사 등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이후 입사한다. 지난해 에어서울 캐빈 승무원 공채 시에는 약 1만 명의 지원자가 몰려 2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올해 항공기가 2대 추가로 도입되면서 신규 노선도 4개 정도 늘어날 예정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적정 인원을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서울이 2017년 캐빈 승무원 공개채용에 나섰다./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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