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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사이판 야간 운항으로 변경

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조회7,435회 댓글0건
날짜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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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대 스케줄에서 7월1일부터 야간 스케줄로 변경
-이스타항공 고객 대상 라운지 이용 특별 프로모션 진행
 
이스타항공은 고객 수요에 맞춰 사이판 노선 스케줄을 야간 스케줄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사이판 노선 운항을 기존 낮 시간대에서 7월1일부터 10월28일까지 야간 시간대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매일 한국시각 오후 9시에 출발해 다음날 현지시각 오전 2시4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현지시각 오전 3시40분에 출발해 한국시각 오전 7시 인천에 도착한다.
 
저녁 비행편은 수면을 취하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특히 동남아, 사이판과 같은 휴양지로 여행 시 선호하는 비행 시간대라고 이스타항공은 설명했다.
 
이스타항공은 7월부터 변경되는 사이판 노선 야간 스케줄에 맞춰 공항 도착 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판 마리아나 라운지’ 특별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되며 라운지 이용기간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간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 모바일 웹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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