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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인천-나트랑 신규취항 기념식

작성자 여행신문 작성일 조회8,379회 댓글0건
날짜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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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VN)은 3월26일 인천공항에서 인천-나트랑 신규 노선 첫 출발 항공편 운항에 앞서 취항 기념행사를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인천-나트랑 노선 탑승 게이트 앞에서 진행된 이날 취항 기념행사에는 베트남항공 루안 뚜언 한국지점장과 첫 운항을 앞둔 VN441편의 기장, 승무원을 비롯한 첫 항공편의 탑승객들이 참석했다. 
 
베트남항공의 인천-나트랑 노선은 오전 6시20분에 인천에서 출발해 나트랑에 현지시각 9시20분에 도착한다. 
 
루안 뚜언 지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월, 수, 목, 일 주4회 인천-나트랑 편을 운항한다. 베트남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취항 소감을 밝혔다.
 
왼쪽에서부터 여섯 번째가 베트남항공 한국지점장 루안 뚜언 / 베트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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