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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청주-오사카 첫 운항

작성자 여행신문 작성일 조회8,287회 댓글0건
날짜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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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ZE)이 3월27일 청주-오사카  노선에 주 3회(화, 목, 토) 규모로 신규 취항했다.
 
이날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출발장 입구에서는 이스타항공의 청주-오사카 정기편 신규취항을 기념해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오사카 정기편 신규취항식을 열었다.
 
이스타항공의 청주-오사카 정기편은 7년 만의 일본 정기노선이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09년 청주공항에 첫 국내선(청주-제주)을 운항한 이래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해왔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사드 문제로 중단됐던 심양, 닝보, 대련, 하얼빈, 상하이 중국 5개 노선을 올해 하반기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일본, 중국 등으로 노선을 다변화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이사는 “청주국제공항 유일의 일본 정기노선 운항으로 고객들에게 한층 편리한 항공여행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방공항 활성화에 앞장서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국민항공사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출발장 앞 행사장에서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우측에서 세 번째),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우측에서 다섯 번째),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좌측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청주-오사카 첫 탑승편 승무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이스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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