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군산·부안·고창' 시간여행 활성화 모색
‘전주·군산·부안·고창' 시간여행 활성화 모색
  • 여행신문
  • 승인 2017.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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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관광서비스포럼이 지난 9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제1차 지역관광권역도시 활성화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다. ‘10대 지역 관광권역도시,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된 지역 중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를 가진 전주·군산·부안·고창의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형오 전북연구원 박사는 10대 지역관광권역 도시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정병옥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실장은 지역관광도시의 성공적인 국내외 모델의 소개와 제언을 발표했다. 한편, 8월과 11월에도 추가적으로 오픈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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