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체에 600억원 추경 특별융자
관광사업체에 600억원 추경 특별융자
  • 김선주
  • 승인 2017.08.07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반여행업·호텔업 등 융자 한도 상향 … 추가융자도 가능, 23일까지 신청 접수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소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2017년 추경 관련 관광기금 운영자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
문관부는 올해 상반기 246개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운영자금 특별융자(1,284억원)를 집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경 600억원을 확보해 운영자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 방한 관광시장 위축에 따른 피해가 큰 일반여행업, 호텔업, 보세판매장 등에 대한 융자한도를 최고 20억원으로 상향하고, 기존에 관광기금을 융자받았더라도 업종별 융자한도 내에서 추가적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별융자 신청기간은 8월23일까지이며,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업종별협회 및 시도관광협회 등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융자 대상 사업체는 8월31일 문관부 홈페이지(www.mcst.go.kr)에 발표되며, 선정된 관광사업체는 11월3일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김선주 기자 vagrant@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