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그룹, 그리스와 말레이시아 첫 진출
반얀트리그룹, 그리스와 말레이시아 첫 진출
  • 이성균
  • 승인 2018.01.0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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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쿠바 포함해 8곳 신규 오픈 예정

반얀트리 호텔&리조트 그룹이 올해 총 8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오픈한다. 반얀트리그룹은 중국, 쿠알라룸푸르, 그리스, 쿠바 등에 다와(Dhawa)호텔과, 반얀트리(Banyan Tree)호텔, 앙사나(Angsana)리조트를 선보인다. 반얀트리그룹은 올해 그리스와 말레이시아에 처음으로 호텔과 리조트를 오픈한다. 그리스의 앙사나 코르푸(Angsana Corfu)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호지역인 코르푸의 구시가지와 아킬레이온 궁전 등 관광명소 가까이에 4월 오픈한다. 또 오션뷰 객실, 스위트룸, 방갈로를 포함한 총199개의 객실과 루프탑 스파 등이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는 반얀트리 쿠알라룸푸르(6월), 파빌리온호텔 바이 반얀트리(Pavilion Hotel by Banyan Tree)가 문을 연다. 반얀트리 그룹의 첫 말레이시아 호텔인 반얀트리 쿠알라룸푸르는 쿠알라룸푸르의 중심지역인 골든 트라이앵글에 있어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또 현대적 감각으로 꾸며진 객실과 쿠알라룸프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바가 준비돼 있다. 8월 오픈하는 파빌리온호텔은 총 325개의 객실을 갖추고 파빌리온 쇼핑센터에 위치한다. 중국에 선보이는 4곳은 산과 바다 등 각 지역이 자랑하는 자연 풍경에 둘러싸여 있어 휴식에 적합하다. 쿠바의 앙사나 카요 산타마리아(Angsana Cayo Santa Maria)는 해변 가까이에 있어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반얀트리그룹의 호텔 개장 일정은 다음과 같다. ▲앙사나 주하이 피닉스베이(1월 중국) ▲앙사나 시솽반나(3월 중국) ▲앙사나 코르푸(4월 그리스) ▲반얀트리 안지(5월 중국) ▲다와 진샨링(5월 중국) ▲반얀트리 쿠알라룸푸르(6월 말레이시아) ▲파빌리온호텔 바이 반얀트리(8월 말레이시아) ▲앙사나 카요 산타마리아(8월 쿠바)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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