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하락세 멈춰 세운 동남아·중국
[인바운드 통계] 하락세 멈춰 세운 동남아·중국
  • 이성균
  • 승인 2018.01.08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동남아와 중국이 반등했다. 반면 일본은 지난주에 비해 27% 가량 하락해 8,229명을 모집했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1월9일부터 1월15일까지 모객 현황을 집계한 결과 동남아·중국·구미주에서 797명이 한국을 찾는다. 세린여행(260명)과 대홍여행사(242명)가 동남아 인바운드 시장을 주도했다. 일본 인바운드는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비해 모객이 줄었다. 특히 1월 2째주는 작년 1만669명보다 23% 적은 인원이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