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콘텐츠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갖춰
여행 콘텐츠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갖춰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8.05.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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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문지 최초 홈페이지, 동영상 제작
네이버 제휴로 콘텐츠 비즈니스도 강화
4월18일 등록 후 조회수 40만을 넘긴 트래비의 네이버 포스트(왼쪽)와 자전거여행을 주제로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을 담은 트래비 제작 동영상
4월18일 등록 후 조회수 40만을 넘긴 트래비의 네이버 포스트(왼쪽)와 자전거여행을 주제로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을 담은 트래비 제작 동영상

(주)여행신문이 새로운 웹·모바일 사이트를 공개했다. 보다 직관성을 높인 디자인을 채택했고, 사진과 함께 영상까지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흡수할 수 있게 됐다.

1992년 7월10일 창간호를 발행하며 국내 여행업계의 최초 전문지로 이름을 올린 <여행신문>은 1997년에는 여행 전문지 최초로 온라인 웹사이트를 오픈하며 뉴미디어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왔다. 2000년에는 정동극장에서 ‘인터넷 시대의 여행업’, ‘인터넷 시대의 위기와 기회’ 세미나를 각각 개최하며 여행산업 내에 온라인 어젠다를 선도적으로 제시했다. 2010년에는 ‘스마트폰과 여행업’, 2011년에는 ‘모바일 시대 관광을 말하다’ 세미나를 개최해 웹에서 모바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빠르게 발맞춰왔다. 


앞선 뉴미디어 진출과 수차례의 온라인 서비스 개편, B2B와 B2C를 아우르는 압도적인 콘텐츠 등은 대내외적으로도 다양한 수상 이력을 쌓으며 인정 받았다. <여행신문>과 <트래비>는 각각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서’를 수상했고, 2015년과 2017년에도 품질 인증을 이어갔다. 2016년과 2018년에는 <트래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됐다. <여행신문>과 <트래비>는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다음과 뉴스 제휴도 체결 한 상태다. 


7월10일 창간 26주년을 맞는 <여행신문>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여행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국내 여행 미디어로는 유일하게 B2B와 B2C를 아우르는 콘텐츠 생산능력과 네트워크를 바탕 삼아 글과 사진 그리고 동영상까지 다각도에서 맞춤형 콘텐츠를 생산하는 한편 네이버의 여행 주제판인 ‘여행+’와의 제휴도 확대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프라인 지면, 자체 온라인 사이트, 대내외적 제휴를 통한 채널 등으로 콘텐츠를 유통시키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차민경 기자 cham@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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