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는 라스베이거스’
‘MICE는 라스베이거스’
  • 손고은 기자
  • 승인 2018.07.09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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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29일까지 마이스 팸투어

라스베이거스관광청과 에어캐나다가 주요 마이스 여행사 8곳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마이스 팸투어’를 지난 6월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기업 회의 개최 및 인센티브 그룹 여행을 위한 최적의 지역으로 라스베이거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은 최근 레노베이션을 마친 도시 내 주요 호텔들 인스펙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트레져 아일랜드, 코스모폴리탄, 벨라지오, 플래닛 헐리우드, 윈 앤 앙코르 호텔, 트로피카나 등 마이스 행사 유치가 가능한 다양한 호텔을 방문해 연회 시설, 레스토랑 및 객실 등을 직접 살펴봤다. 호텔 인스펙션 후에는 야경 헬기 투어, 그랜드 캐년 헬리콥터 투어 및 다운타운을 체험하고, 현지 투어 회사의 실무 담당자들과 심도 깊은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손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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