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리포트] 2020년까지 여행자의 40%는 아시아인
[China 리포트] 2020년까지 여행자의 40%는 아시아인
  • 천소현 기자
  • 승인 2018.08.06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경제가 급성장했다. 아시아 국가에 부유한 중산층이 증가함에 따라 아시아가 여행 강국으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특히 중국의 여행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며, 이를 기반으로 2020년까지 여행자 5명 중 2명은 아시아인이 될 전망이다.


경제력뿐만 아니라 여행산업이 디지털로 전환되는 혁신 속도 또한 가속화됐다. 아시아 국가는 기술 발전의 기반이 되는 몇 가지 중요한 요소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광대역 인터넷 속도를 기준으로 볼 때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위 10개국 중 4개국이 아시아에 속해 있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터넷 연결 속도를 자랑하며, 아시아에서는 홍콩과 싱가포르, 일본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최대의 5G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은 2022년까지 5G 모바일 기술을 주도해나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에 중국은 전 세계 5G 연결 중 약 4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국가를 포함해 아시아 기업들이 PC보다는 모바일에 적용되는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chinatravelnews 7월27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