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단체와 개인항공권을 위한 최적의 시스템
[현장 브리핑] 단체와 개인항공권을 위한 최적의 시스템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8.08.27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윈에어 세일즈팀 강연종 차장
올윈에어 세일즈팀 강연종 차장

 

올해 전체 출국자는 늘었지만 패키지 시장은 주춤하고 있다. 여행사를 고객으로 둔 B2B 시장은 걱정이 크지만 올윈에어는 여행사 회원 유치와 거래 규모 등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난 현재 1,600개 여행사 회원을 보유 중이며, 거래 규모나 사이트 이용량 역시 증가했다. 


올윈에어는 시장 구조 상 단체항공권 확보가 어려운 ATR 여행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공사와 ATR 여행사를 연결시켜 단체항공권을 원활히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 항공권 비교 발권 서비스 올윈스캐너 베타도 오픈했다. 이로써 ATR 여행사의 항공권 발권 업무 전반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올윈스캐너의 장점은 각 발권사가 제공하는 전 세계 항공권 가격과 혜택을 비교할 수 있으며, 마이페이지에서는 제휴한 각 발권사의 예약 발권 정보를 연동, 다수 거래처에서 발생한 발권 현황을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다. 현재 올윈스캐너와 시스템 연동이 끝난 제휴사의 항공권은 정상적으로 발권이 가능하며, 발권 시 발권금액의 5%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올윈에어는 남은 한 해 동안은 시스템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윈에어를 이용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 편의를 높이고, 고객 정보와 이용 경험을 토대로 세밀한 고객관리가 가능하도록 작업할 것이다. 또 특가 블록 기획전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