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항 30주년 맞이한 대한항공의 캐나다
취항 30주년 맞이한 대한항공의 캐나다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8.11.12 0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재 인천에서 밴쿠버 데일리·토론토 주5회 운항
캐나다 노선 취항 3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임영돈 밴쿠버 지점장(오른쪽 네 번째), 김창우 공항지점장(왼쪽 첫 번째), 객실승무원과 밴쿠버 공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캐나다 노선 취항 30주년을 맞아 대한항공 임영돈 밴쿠버 지점장(오른쪽 네 번째), 김창우 공항지점장(왼쪽 첫 번째), 객실승무원과 밴쿠버 공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국적기로서 유일하게 캐나다 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캐나다 취항 30주년을 맞이했다. 대한항공의 캐나다 노선은 1988년 11월2일부터 서울-밴쿠버-토론토 주2회 왕복으로 시작됐으며, 양국 교류가 증대됨에 따라 1995년 12월부터 서울-밴쿠버, 서울-토론토 노선으로 분리됐다. 


캐나다 노선은 현재 연간 밴쿠버 17만명, 토론토 15만명 총 32만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인천-밴쿠버 매일 1회, 인천-토론토 주5회(화·수·금·토·일요일) 운항하고 있으며, 269석의 B787-9를 투입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일 밴쿠버와 토론토 각 공항에서 30번째 탑승객에게 인천-캐나다 왕복 일반석 항공권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