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 보너스 좌석 5만석 추가 운영
영국항공, 보너스 좌석 5만석 추가 운영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8.11.26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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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비즈니스 좌석 대상 12월2일까지 예약… 프리미엄 이코노미 예약하고 업그레이드 가능
영국항공이 자사 마일리지인 아비오스 포인트로 예약할 수 있는 장거리 비즈니스 좌석을 5만석 추가했다
영국항공이 자사 마일리지인 아비오스 포인트로 예약할 수 있는 장거리 비즈니스 좌석을 5만석 추가했다

 

영국항공(BA)이 이그제큐티브 클럽 회원을 위해 5만석 이상의 추가 보너스 좌석을 운영한다. 해당 보너스 좌석은 서울을 비롯해 뉴욕, 두바이 요하네스버그 등 런던에서 출발 및 도착하는 다양한 노선의 ‘클럽 월드(장거리 비즈니스석)’ 좌석이다. 2018년 12월2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여행기간은 12월16일부터 2019년 3월31일까지다.


영국항공의 마일리지 아비오스 포인트로 보너스 항공권을 예매하면 세금, 수수료, 수하물 비용만 결제하면 되고, 좌석 현황에 따라 원월드(one world) 파트너사의 항공권도 예약 가능하다. 아비오스 포인트를 활용해 좌석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영국항공 ‘트래블러 플러스(장거리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우선 예약하고 좌석 상황에 따라 아비오스 포인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아비오스 포인트는 현금과 함께 부분 결제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영국항공이 서비스 향상을 위해 총 45억파운드를 투자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국항공은 올해 이그제큐티브 클럽 회원을 위한 신규 앱 출시, 클럽 유럽(단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및 월드 트래블러(장거리 이코노미 클래스)의 기내식 개선 등도 진행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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