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회장 관광 언론과 현안 논의
우 회장 관광 언론과 현안 논의
  • 김선주 기자
  • 승인 2018.11.26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투어
ⓒ모두투어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사진 아랫줄>이 관광 언론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여행산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우 회장은 지난 19일 주요 관광 언론 대표들을 초청해 코리아나호텔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우 회장은 여행산업 발전을 위한 관광 전문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고 지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여행경기가 위축되고 있다는 점을 거론하며 이럴 때일수록 모두가 힘과 뜻을 합쳐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행신문 한정훈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6명의 관광 언론 대표 및 간부가 참석했다.

 

김선주 기자 vagrant@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