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저널로 읽는 일본] 방일 중국인 중 현금 결제는 소수
[트래블저널로 읽는 일본] 방일 중국인 중 현금 결제는 소수
  • 김선주 기자
  • 승인 2018.12.03 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일 중국인 중 현금 결제는 소수
유니온페이 조사, 일본 구매환경과 차이


은련카드를 발행하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이 방일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제 관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 내 점포에서 현금 결제만 가능해 불편을 느꼈다는 응답 비율이 80% 이상에 달했다. 중국 국내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도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비율이 26.0%에 달하는 등 캐시리스(Cashless) 결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구매환경과 관련해 중국 시장에 대한 대응이 늦었다는 점이 현안으로 부상했다.


●10월 객실이용률 86.3%
재해 영향 남아 2개월 연속 감소


전일본시티호텔연맹(JCHA)에 가맹한 127개 호텔의 10월 평균객실이용률은 전년동월대비 0.8%p 낮은 86.3%로 집계됐다.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다. 전국 10개 지역 중, 절반이 전년 수준을 밑돌았다. 지진과 태풍 피해로 9월 이용률이 대폭 하락한 홋카이도와 긴키 지역을 비롯해 호쿠리쿠와 시코쿠 등이 마이너스 행진을 지속했다. 간토 지역도 3개월 만에 감소했다.


●니혼료코, 오카야마 부흥지원 이벤트
한류스타 ‘세븐’이 관광PR 


니혼료코는 11월3일 한류 스타 SE7EN(세븐)의 팬미팅 행사를 오카야마시에서 개최했다. 서일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오카야마현의 부흥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벤트와 여행을 통해 피해복구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전역에서 약 500명의 팬이 모였다.
 

트래블저널 2018년 11월26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8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