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의 보고 ‘뉴질랜드’
[현장 브리핑]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의 보고 ‘뉴질랜드’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8.12.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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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관광청 김지현 대리
뉴질랜드관광청 김지현 대리

 

한국은 뉴질랜드를 7번째로 많이 방문하는 국가로, 관광목적 방문은 6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 9월까지 총 한국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상승한 약 9만1,000명이며, 관광목적은 9% 증가한 6만7,000명을 달성했다. 특히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대한항공 오클랜드 전세기가 올해는 2편 증가해 총 9편 운항을 계획 중이다. 


12~2월 동계 시즌 뉴질랜드 여행에서 눈여겨봐야할 콘텐츠는 빅토리아와 에드워드 시대 모습이 잘 보존된 곳 중 하나인 남섬의 더니든(Dunedin)과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자연의 신비 모에라키볼더스,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인 블루펭귄의 서식지다. 또 북섬에서 와인 지대라 불리는 혹스베이(Hawke's Bay)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라 여러 종류의 와인이 생산되며, 특히 카베르네 소비뇽과 쉬라 등 레드와인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자연 지형을 살린 골프 코스를 포함해 400곳 이상의 코스가 준비돼 있다.


뉴질랜드관광청은 올해 11월 론칭한 ‘티아키 약속(Tiaki Promise)’을 2019년에 한국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티아키 약속은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해 뉴질랜드의 땅을 함께 지키고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책임감 있는 캠핑, 안전 운전, 문화 존중과 자신의 안전까지 모두 포함된다. 또 올해와 마찬가지로 타깃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지역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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