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유럽여행의 새로운 활력소 ‘플릭스버스’
[현장 브리핑] 유럽여행의 새로운 활력소 ‘플릭스버스’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1.28 08: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마이게스트투어 강미혜 대표
비마이게스트투어 강미혜 대표

 

비마이게스트투어는 2010년부터 스위스 리버크루즈 업체인 글로버스 패밀리의 한국 GSA사무소를 맡아 글로버스, 코스모스, 아발론 워터웨이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새로운 자유여행 패키지 코스모스라이트 상품을 론칭했으며, MICE를 위한 아발론 워터웨이즈 유럽 리버크루즈 차터 운영에 힘을 싣고 있다. 이에 MICE 유관부서나 상용회사, 여행사 유럽부서 직원들에게는 아발론을 이용해보고 판매할 수 있도록 AD요금도 제공 중이다. 


또 최근에는 독일 버스회사인 플릭스버스(FLiXBUS)의 공식 B2B 계약업무 대행을 시작했다. 플릭스버스는 2017년 기준 독일 시외버스 시장의 94%를 차지하는 회사로, 미국 중장거리 버스 시장도 공략 중이다. 플릭스버스는 유럽 27개국에서 2,000개 이상의 도시를 매일 30만회 이상 연결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 용이한 예약 및 취소, 좌석 지정 서비스 등을 통해 FIT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마이게스트투어는 국내에서 플릭스버스 판매대리점으로 계약 및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신청은 이메일(maya@globuskorea.com)을 통해 가능하다. 플릭스버스의 공식 판매대리점이 되면 에이전트 전용사이트를 통해 예약, 변경, 취소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월 자동 정산 프로그램에서 예약 금액별로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다양한 에이전트 전용 혜택도 제공한다.

 

이성균 기자 sage@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