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상품] 도심에서 즐기는 오카야마 명문 골프
[골프 상품] 도심에서 즐기는 오카야마 명문 골프
  • 손고은 기자
  • 승인 2019.02.25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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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쿠·키비·아카사카 레이크CC 라운드
월·목요일 출발… KE 블록·티타임 확보
일성여행사가 오카야마 호텔 3색 골프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고라쿠 호텔에서 숙박하며 고라쿠CC, 키비CC, 아카사카 레이크CC에서의 라운드가 포함돼 있다. 사진은 키비CC
일성여행사가 오카야마 호텔 3색 골프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고라쿠 호텔에서 숙박하며 고라쿠CC, 키비CC, 아카사카 레이크CC에서의 라운드가 포함돼 있다. 사진은 키비CC ⓒ일성여행사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코스는 물론 일본 전통문화와 다양한 볼거리 그리고 핫한 나이트라이프까지 골프여행지의 매력을 한데 모아놓은 곳이 있다. 일본 오카야마 현이다. 오카야마현은 만화 <명탐정 코난>의 배경지로 젊은 여행객들에게도 익숙한 볼거리가 많다. 호텔 주변으로 라멘 식당, 선술집, 드럭스토어, 빅카메라 등 맛집과 쇼핑 센터도 모여 있어 부부나 여성 골퍼들로부터 만족도가 높다. 


일성여행사는 오카야마 시내의 호텔 3색 골프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오카야마 시내에서 15분 거리로 가까운 고라쿠 호텔에서 숙박하며 고라쿠CC, 키비CC, 아카사카 레이크CC 등 각각의 매력이 있는 세 곳의 골프 코스를 이용하게 된다.

고라쿠CC는 전장 6,851야드, 파72, 18홀 규모로 캐디 사용이 의무인 명문 골프장이다. 낮은 산악지형에 다양한 레이아웃의 코스로 설계된 이곳은 토지가오카CC, 키비CC 등과 함께 상위에 랭크된 골프장이다.

라운딩을 마치고 노천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어도 제격이다. 키비CC도 명문 골프장으로 회원제로 운영된다. 전장 1만141야드, 파108, 27홀 규모로 코스와 그린 상태가 ‘도전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름다운 수목이 우거져 라운드 내내 힐링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아카사카 레이크CC는 일본 골프장 매니지먼트 회사인 PGM에서 운영하는 퍼블릭 골프장으로 구릉지에 만들어진 전장 6,449야드의 18홀 코스 골프장이다. 코스는 짧지만 관리 상태가 뛰어나 라운드 재미가 쏠쏠하다. 호텔에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다. 


고라쿠 호텔은 오카야마 도심에 위치해 주요 명소까지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호텔 앞에서 노면전차로 일본 3대 정원으로 꼽히는 고라쿠엔 정원과 오카야마성, 구라시키 미관지구와 운하까지 쉽게 닿을 수 있다. 오카야마 호텔 3색 골프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일성여행사에서 항공 블록 및 골프장 티타임을 확보해둔 상태다. 매주 월·목요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석식을 제외한 모든 비용을 포함해 119만9,000원부터다.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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