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미 국무부, 중국여행 하는 미국인에게 경고
[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미 국무부, 중국여행 하는 미국인에게 경고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2.25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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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중국여행 하는 미국인에게 경고


미 국무부는 중국 현지 법률의 자의적 시행으로 인해 중국여행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중국 정부가 미국인들의 중국 출국을 막기 위해 출국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중국 당국이 미국인들의 출국금지 조치를 통해 중국의 조사에 강제로 참여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경우, 미국인들은 중국을 떠날 때가 돼서야 출국 금지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자문단은 이와 관련, 금지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미국인에 대한 중국의 출국금지 조치가 부당하고 강압적이라고 주장했다. 자문단은 미국인들이 미국 영사의 도움이나 정보 없이 계속하여 억류되고 있다고 밝혔다. 억류자들은 주로 국가 안보와 관련된 이유로 장기간의 심문과 구금 받는다. 이에 미국은 현재 총 4단계 여행자 경고 중 중국 관련 여행자 경고 수준을 2단계로 격상시켰다. 

뉴욕지사, Travel Pulse


●2018년 베트남 방문 외래객 19.9% 증가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베트남을 방문한 외래관광객 수는 1,549만7,791명으로 전년 대비 19.9% 증가했다. 2018년 12월 베트남을 방문한 외래관광객 수는 137만4,325명으로 11월 대비 5.6%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7.7% 증가했다. 2018년 12월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관광객 수는 32만4,545명으로 전체 외래관광객의 23.6%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한 해 동안,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348만5,406명으로 전년 대비 44.3% 증가,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하노이지사, 베트남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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