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략 본격화한 독일·오스트리아의 보석
한국 공략 본격화한 독일·오스트리아의 보석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3.04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낭만유럽의 보석 회원 7곳 기자간담회 개최…뮌헨공항·인스부르크관광청·추크슈피체 방한
바이에른주관광청 한국홍보사무소 이분란 소장(왼쪽 네 번째), 인스부르크관광청 한국사무소 고영두 대표(왼쪽 첫 번째), 뮌헨공항 사비나 메이(오른쪽 세 번째) 해외마케팅 담당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이에른주관광청 한국홍보사무소 이분란 소장(왼쪽 네 번째), 인스부르크관광청 한국사무소 고영두 대표(왼쪽 첫 번째), 뮌헨공항 사비나 메이(오른쪽 세 번째) 해외마케팅 담당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낭만적인 여행지 유럽의 숨겨진 보석들이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뮌헨공항, 인스부르크관광청, 잘츠부르크관광청 등 낭만유럽의 보석(Jewels of Romantic Europ)에 속한 업체들이 지난달 25일 방한해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낭만유럽의 보석은 독일 지역 연합관광청으로, 독일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 국경을 접한 알프스 산맥에 인접한 지역의 관광청 및 관광명소 11곳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하계시즌부터 루프트한자독일항공의 인천-뮌헨 데일리 취항을 앞두고 있는 뮌헨공항, 하이킹과 바이킹을 테마로 잡은 인스부르크관광청, 독일 최고봉 추크슈피체(Zugspitze), 바이에른 왕가의 명품을 판매하는 쿨루트굿(KulturGut)이 참여했다. 또 잘츠부르크관광청, 소금광산 베르히테스가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월드가 한국을 찾았다. 행사를 주관한 바이에른주관광청 한국홍보사무소 이분란 소장은 “빠른 출입국, 편리한 택스 리펀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뮌헨공항을 통해 독일 바이에른 지역과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낭만유럽의 보석 회원사 ▲뮌헨 ▲뮌헨공항 ▲베르히테스가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월드 ▲인스부르크관광청 ▲잘츠부르크관광청 ▲추크슈피체 ▲쿨루트굿 ▲티롤관광청 ▲프리엔 암 킴제 ▲호엔슈반가우성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