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르, 올해는 부산으로 찍었다
안토르, 올해는 부산으로 찍었다
  • 손고은 기자
  • 승인 2019.03.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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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안토르 관광전 2019
‘안토르 관광전 2019’가 4월17일 부산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8년 대구에서 개최된 관광전 모습
‘안토르 관광전 2019’가 4월17일 부산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8년 대구에서 개최된 관광전 모습 ⓒ안토르

 

주한외국관광청협회(이하 안토르)가 부산으로 향한다. 안토르는 오는 4월17일 부산에서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안토르 관광전 2019’를 개최한다. 


안토르는 매년 국내의 한 도시를 선정해 관광전을 개최하고 있다. 부산에서 관광전이 열리는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일본, 타이완, 오스트리아, 캐나다,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프랑스, 뉴질랜드, 서호주, 벨기에 플랜더스, 에콰도르 관광청 등 주요 회원사와 프린세스 크루즈가 비회원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관광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개별 상담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부산 지역 여행사는 안토르 부산 관광전 사무국 이메일(jyoo@promackorea.com)로 3월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손고은 기자 koeu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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