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 북미 정상회담 기념 항공권 특가
VN, 북미 정상회담 기념 항공권 특가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3.11 1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트남항공(VN)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기념한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트남항공의 서울 취항노선인 하노이, 호치민, 다낭, 나트랑 노선에 적용된다. 2월28일부터 3월31일까지 진행되며, 탑승기간은 4월1일부터 7월25일까지다.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클래스 기준으로 하노이는 27만4,100원부터, 호치민은 27만700원부터, 다낭은 30만8,500원부터, 나트랑은 30만4,000원부터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이 포함된 왕복 총액이며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