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홍콩에 법인 설립
모두투어, 홍콩에 법인 설립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3.11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투어

모두투어가 홍콩법인을 설립했다. 3월1일 홍콩에서 설립 기념식을 열었다. 
모두투어 홍콩법인에서는 앞으로 현지 호텔 및 관광지를 통합 관리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한다. 중국 본토의 고속철도, 강주아오대교 등 다양한 연계상품을 개발해 중국 상품을 다양화한다. 모두투어의 홍콩법인은 중국 내 다섯 번째 법인이다. 한편, 홍콩에서 열린 모두투어 홍콩법인 설립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부회장을 비롯, 주홍콩대한민국영사부,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 홍콩관광청 본천, 마카오정부관광청 본청, 항공사, 호텔 등 유관업체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