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새로운 베이징 여행, 백석산으로
[현장 브리핑] 새로운 베이징 여행, 백석산으로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4.01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차이나 김은영 대표
인차이나 김은영 대표

인차이나는 중국 여행 전문 여행사로, 지난해 말 설립해 바쁘게 영업 중이다. 십수년 간 중국 전문 여행사에 근무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보다 꼼꼼하고, 보다 새로운 중국 여행을 소개할 계획이다. 사명 ‘인차이나’는 ‘중국으로 들어간다’는 의미, 그리고 한자 ‘사람 인’자로 해석해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나타내려고 했다. 


올해 중국 시장은 완만히 좋아지고 있다. 사드 이슈 이후 여행자들이 천천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봄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풍경구 관광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인센티브 문의도 늘어났다. 앞으로 항공 공급이 늘어나게 되면 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준비하는 중국 상품은 베이징 인근의 바오딩 지역이다. 백석산 일대가 관광지로 개발 중이다. 백석산은 소계림이라고 불릴 정도로 특출난 풍경을 자랑하는 산으로,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와볼 만한 곳이다. 기암괴석이 솟은 풍경 사이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중국에서 제일 높은 유리 잔도가 있기도 해서 이미 중국 내국인에게는 인기있는 관광지기도 하다. 트레킹이나 등산을  하지 않더라도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 인근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석산과 함께 이수호, 백리협 그리고 베이징 인근의 모전욕장성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예전에는 접근이 조금 어려운 편이었으나, 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3박4일 일정으로도 충분히 둘러볼 수 있게됐다.

 

차민경 기자 cham@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