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2018년 독일 55세 이상 시니어여행 급증
[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2018년 독일 55세 이상 시니어여행 급증
  • 여행신문
  • 승인 2019.04.01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미래연구재단(Stiftung fuer Zukunftsfragen)이 발표한 제35차 독일관광 실태조사 결과, 2018년 독일 국민의 약 62%(전년대비 4% 증가)는 1회 이상 여행을 갔으며, 전 연령대 모두 여행횟수가 증가했다. 특히 55세 이상의 액티브 시니어 계층의 여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55세~64세의 56%(2017년, 51%)가 여행을 떠났고, 65세~74세는 전년대비 11% 증가한 61%가 여행을 갔다고 응답했다. 향후 시니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이 여행업계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으로 분석된다. 장거리 여행자 비율은 2017년 대비 소폭 감소한 12%며, 장거리 목적지 중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를 방문한 비율은 2.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독일인 평균 장거리 여행 체류일은 18일이었다.

 

프랑크푸르트지사, Stiftung fuer Zukunftsfragen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