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중국 핵심 노선 누가 가져갈까?
[브리핑] 중국 핵심 노선 누가 가져갈까?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4.0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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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 1년 간 계속 중국 시장의 예약률이 상승했고, 향후 추이도 긍정적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불을 붙인 것은 지난 3월 중순 열린 항공회담 결과다. 한중 간 하늘길이 크게 확대되게 되면서 사드 이슈를 완전히 떨쳐낼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운수권 배분을 두고 항공사 간의 눈치싸움도 치열하다. 국토부는 5일까지 국적항공사에 운수권 배분신청을 받고 5월 초 배분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하이, 장자제 등 인기 노선의 운수권이 누구에게 돌아갈지가 관건이다. 

 

차민경 기자·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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