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리포트] 이스라엘관광청, ITB China 공식 파트너
[China 리포트] 이스라엘관광청, ITB China 공식 파트너
  • 강화송 기자
  • 승인 2019.04.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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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관광청, ITB China 공식 파트너

이스라엘관광청이 제3회 ITB China의 공식 여행 파트너가 됐다. ITB China는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중국국제관광박람회로 오는 5월15일~17일 상하이 월드 엑스포 전시장(SWEECC)에서 열린다. 

이스라엘관광청 보라 슈니트만(Bora Shnitman) 중국 담당자는 “이스라엘관광청은 2년 연속 ITB China에 참가하고 있으며, ITB China 2019에서 공식 여행 파트너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스라엘은 중국에서 독특하고 잊을 수 없는 문화적 경험을 찾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중국 여행 업계 대표들과 협력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이스라엘 여행 상품 홍보 활동 및 언론 홍보를 강화하는 중이다.  

차이나트래블뉴스 4월12일자 


●CZ, 1인이 3좌석 구매 가능

중국남방항공(CZ)이 지난 3일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비행기 좌석을 1인 3개까지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국남방항공은 이 서비스를 통해 더 편안한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 명의 승객 더 많은 좌석(One Passenger More Seats)”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서비스는 중국 광동성의 중심 광저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직항 항공편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중국남방항공은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에도 이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한 명의 승객은 최대 2개의 좌석을 더 살 수 있으며, 비행시간 기준으로 250위안(약 4만3,000원)에서 1,700위안(약 29만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된다. 다만 이 서비스는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모든 승객이 체크인 절차를 완료한 후에 판매된다.

차이나트래블뉴스 4월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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