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과 화합으로 어느새 6년째”
“친목과 화합으로 어느새 6년째”
  • 김선주 기자
  • 승인 2019.04.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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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팔회, 정기 라운드 갖고 친목 다져… OZ 상용여행사 주축
아삼팔회 강찬식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여행신화 대표)과 김창균 명예회장(여섯 번째, 동원여행개발 회장)이 라운드 후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삼팔회 강찬식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여행신화 대표)과 김창균 명예회장(여섯 번째, 동원여행개발 회장)이 라운드 후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삼팔

‘아삼팔(Ah-38)’회가 2019년 첫 골프 라운드를 갖고 친목과 결속을 다졌다. 
아삼팔회는 2014년 6월 아시아나항공(OZ)의 A380 기종 1호기 첫 취항 기념 팸투어에 참가한 상용전문 여행사들이 주축이 돼 결성됐다. 결성 이후 현재까지 정기 라운드와 모임을 통해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아삼팔회는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 노스팜CC에서 2019년 첫 라운드를 갖고 올해도 정기모임을 통해 교류를 강화하고 친목을 다지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 하나투어비즈니스 정성언 대표가 메달리스트, 세븐피스트래블 박석준 대표가 신페리오 우승, 선광여행사 정종호 대표가 롱기스트, 현대스타투어 김영훈 대표가 니어리스트 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최다 보기, 최다 더블, 최다 버디 등 부문별로 시상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띄웠다. 


아삼팔 모임을 이끌고 있는 여행신화 강찬식 대표는 “2014년 결성 이래 햇수로 어느새 6년째로 접어들었는데, 욕심 없이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바탕이 됐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올해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회원 간 상생과 발전의 동행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김선주 기자 vagrant@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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