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NTO대행사 업무 부작용
국내 NTO대행사 업무 부작용
  • 여행신문
  • 승인 1992.10.23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국가 홍보병행으로 전념못해 타관광성 공사에 전문인력 요청
지난 89년 해외여행 자유화를 전후해 한국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일본을 비롯 20여개 각국 정부관광기구의 서울사무소가 개설되면서 일부 한국인이 맡고 있는 대행소의 업무에 부작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관련기관과 업계에 따르면 NTO 는 지난 85년 알래스카주정부를 비롯해 일본관광진흥회가 개설된 것을 시작으로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홍콩, 싱가포로 프랑스. 영국, 필리핀. 오스트리아. 마타오, 스위싀에서 20여개 NTO가 직접 진출하거나 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초기의 경비 절감과 국내 활동상의 편의등을 감안해 국내인을 선임, 대행체제를 유ㅜ지해오던 필리핀관광판축활동에만 전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추천해줄 것을 요고해 옴에 따라 대행소체제의 문제점이 노정되고 있따.
PCVC는 대행소를 운영할 사람으로 한국관광산업과 미디어에 식견이 있으면서 필리핀의 관광홍보업무외에 다른나라 관광헝보 업무외에 다른나나 관광홍보 활동에 관여하지 말아야 하고 필리핀 관광산업진흥을 위해 노력과 활동의 50%를 쏟아야 한다고 밝히고 있따.
또환 대행자는 사무집기와 통신시설을 갖춘 사무실을 갖춰야 하고 다른 사업도 PCVC가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PCVC는 이같은 대행자가 선정되면 내년말까지 게약으로 월 미화 2천달러와 분기별 5백달러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같은 조건을 총족시키는 마땅한 대행자가 없어 추천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관광성의 대행은 현재 최춘자씨가 맡고 있는데 최씨는 필리핀관광성에도 미국 오랜도 관광국 오스트리아관광공사의 대행을 하와이관광청은 홍보만 맡고 있다.
한편 NTO 의 대힝소는 대개 관광월간지들이 맡고 있는데 일부 업체가 여러 NTO을 맡고 있으나 부분 효과적인 홍보활동을 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같은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NTO 대행사들의 새로운 인식이 요구되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1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