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통계] 구미주와 중국 엇갈린 희비
[인바운드 통계] 구미주와 중국 엇갈린 희비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05.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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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주 인바운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여행신문>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5월21일부터 5월27일까지 유치 현황을 집계한 결과 구미주에서 773명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롯데관광개발(크루즈)은 500명을 유치하며 인바운드 시장을 이끌었다. 반면 중국 인바운드는 지난주 3,004명에서 405명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은지 기자 eve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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