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스위스·영국 등 서유럽 일주 상품 강세
[현장 브리핑] 스위스·영국 등 서유럽 일주 상품 강세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5.27 0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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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유럽사업부 김도현 선임
모두투어 유럽사업부 김도현 선임

 

모두투어의 유럽 상품은 5월 순항했으며, 다가오는 6월과 성수기 7~8월 또한 모객이 원활히 진행 중이다. 여행 시장에서 유럽 패키지가 타 지역에 비해 선방하고 있는데, 모두투어도 유럽 지사가 책임감 있게 고객을 관리, 응대하고 있어 만족도 관련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고 있다.

지역별로는 스페인을 비롯한 지중해 여행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서유럽의 경우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 일주 상품이 두드러진다. 이탈리아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스위스와 영국 일주 상품이 특히 눈에 띈다. 스위스 일주 상품은 일반 패키지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 마테호른, 휘르스트, 리기 3대 인기 알프스를 감상하며, 자유시간까지 제공돼 만족도가 높다. 영국 10일 일주는 노팁, 노옵션,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잉글랜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에서 더 샤드 전망대를 비롯해 16개 핵심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어 수요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서유럽 및 동유럽 패키지의 경우 메가 세일에서 큰 관심을 받아 모객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하반기 유럽 지역은 일주 상품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것이며, 관광청과 함께 새로운 정보와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다가오는 9월 최대 규모로 진행될 모두투어 박람회를 위한 유럽 상품 세팅에 힘쓸 예정이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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