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해외 브리핑] 영국, 핑크북(The pink book) 최신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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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송 기자
  • 승인 2019.05.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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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관광공사(VisitEngland)는 영국인의 숙박 시설에 대한 법적 의무가 담긴 핑크북의 10번째 개정본을 출시했다. 주요내용은 식품, 위생, 건강, 안전에서부터 엔터테인먼트 및 주류 면허 취득을 포함한 관광 숙박 시설 운영 지침과 법률 규정이다. 최신판에는 일반 정보 규제에 대한 새로운 정보부터 새로운 패키지여행 규정, 사업장에서의 CCTV 사용 안내 등을 포함했다. 핑크북은 영국 내 영세 숙박 시설 업체를 포함한 모든 숙박업체를 위한 유일한 입법 지침서로, 세계적으로 영국 관광산업을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제작한다.

런던지사, VisitBri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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