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중국전담사 신규신청 100곳 육박
[브리핑] 중국전담사 신규신청 100곳 육박
  • 김선주 기자
  • 승인 2019.06.10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31일까지 2019년도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신규 지정 신청을 접수한 결과 100개에 육박하는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전담여행사는 지난해 14개 업체만 새롭게 자격을 얻어 지나치게 적게 지정했다는 지적도 나온 바 있다. 때문에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업체가 새롭게 중국전담여행사 타이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이번에 신규 지정 신청을 한 업체가 100개에 육박한다는 점도 이런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방한 중국인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이런 기대를 높이는 요소다.

 

김선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