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테마 액티비티도 오스트리아
[브리핑] 테마 액티비티도 오스트리아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6.24 0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스트리아관광청이 비엔나, 잘츠부르크 등 대도시를 비롯해 린츠, 슈타이어 등 소도시까지 전방위 마케팅을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인 관광객 수도 지속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트리아관광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오스트리아를 찾은 한국인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9만3,300명이며, 숙박일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한 13만8,900일을 기록했다. 한국인 여행 트렌드에 맞춰 오스트리아관광청은 최근 다양한 테마의 액티비티 77가지를 홍보하기 위한 웹사이트 ‘나의 오스트리아 버킷 리스트(My Austria Bucket List)’도 공개했다.
 

이성균 기자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