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레저 테마 정착해가는 이스라엘
[브리핑] 레저 테마 정착해가는 이스라엘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7.01 0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스라엘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올해 초 이스라엘관광청이 밝혔던 목표처럼 성지와 레저 모두 가능한 목적지로 정착해가는 분위기다. 주요 패키지 여행사의 상품도 다변화됐는데 하이파, 로쉬 하니크라 등 지중해 감상 일정이 포함된 북부 일주와 마사다, 엔게디, 사해를 둘러보는 북부 일주 등이 눈에 띈다. 한국인 관광객 수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3만3,100명이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또 관광청은 음식과 와인 등 미식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하반기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에 있다. 
 

이성균 기자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