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괌, 자연과 어우러진 골프 여행지로 각광
[현장 브리핑] 괌, 자연과 어우러진 골프 여행지로 각광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7.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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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 레지나 네들릭(Regina Nedlic) 마케팅 매니저
괌정부관광청 레지나 네들릭(Regina Nedlic) 마케팅 매니저

한국은 괌 여행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으로 괌 관광업계는 한국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19년 괌에는 챙겨야 할 이벤트가 많은데, 해방기념일 75주년이 대표적이다. 해방기념일 75주년 기념 축제와 퍼레이드는 3개월 간 진행되는데 8월7일 폐막식까지 콘서트, 퍼레이드, 마라톤 등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또 7월21일 불꽃놀이가 진행되는 등 올해 7월은 괌을 여행하기 최적의 시기다. 


문화 예술도 빠트릴 수 없는 괌의 매력이다. 괌 아트 전시회, 괌 국제 영화제 등 걸출한 행사가 해마다 열리기 때문이다. 또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각종 벽화들이 도심 곳곳에 있어 여행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최근 괌은 골프 목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7개의 다른 코스에서 총 180홀을 보유하고 있는데 잭 니클라우스, 아놀드 파머 등이 설계한 유명 골프 코스도 있다. 완만한 코스의 스타츠 괌 골프 리조트부터, 북부의 괌 인터내셔널 컨트리 클럽, 괌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오팔레스 골프 리조트와 온워드 망길라오 골프 코스가 있다. 남부쪽으로 가면 윈드워드 힐스 컨트리 클럽, 퍼시픽 컨트리 클럽, 온워드 탈로포포 코스가 골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골프뿐만 아니라 주변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모든 골프 코스의 클럽하우스에는 골프 전문 숍이 있어 장비를 구매하기도 좋다.

 

이성균 기자 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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