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관광청 한국 세일즈 미션 2019
미국관광청 한국 세일즈 미션 2019
  • 여행신문
  • 승인 2019.07.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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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USA Korea Sales Mission 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2019(Brand USA Korea Sales Mission)가 지난 12일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렸다. 올해 세일즈 미션에는 관광청, 항공사, 호텔, 쇼핑, 어트렉션, 렌터카 등 총 21개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미네소타 블루밍턴, 미니애폴리스, 사우스다코타, 오스틴, 와이오밍주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청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일즈 미션에서는 국내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과 미국 현지 서플라이어들이 1대1로 만나 15분 미팅을 통해 비즈니스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저녁에는 ‘유나이티드 스토리(United Stories)’라는 테마로 진행된 ‘VIP 디너 행사’를 통해 국내 주요 관광·항공업계 귀빈 및 미디어와 현지 업체들의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나이티드 스토리(United Stories)’는 올해 미국관광청이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어우러진 미국의 다채로움을 알리고자 전개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캠페인이다.


이외에도 ‘VIP 디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팝 칼럼니스트이자 영화평론가인 김태훈 씨가 미국의 대중문화와 역사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을 방문해야하는 진정한 이유’를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됐다. ‘유나이티드 스토리’ 주제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김태훈 씨의 강연은 미국의 다양한 여행지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여행의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보여줘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미국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은 약 220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2019 참가 업체 (ABC순)

에어캐나다 Air Canada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내 63개 공항 및 미국 내 56개 공항에 노선을 운항하는 캐나다 최대 항공사다. 2018년 기준 약 5,100만명의 여객을 운송했다.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북미 국제항공사 중 유일하게 스카이트랙스(Skytrax) 선정 ‘별점 4점 항공사’ 및 ‘2018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알라모 렌터카 Alamo Rent A Car
알라모 렌터카는 세계 유명 관광지에 렌터카를 제공하고 있는 렌터카 레저 전문기업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카리브해,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중동 등 전 세계 9,600여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www.alamo.com

아메리칸 항공 American Airlines
아메리칸 항공과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은 50개국 약 350개 지역에 하루 평균 약 6,700회의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월드 얼라이언스(oneworldⓡ alliance)의 창립 멤버로 샬럿, 시카고, 댈러스/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욕, 필라델피아, 피닉스 및 워싱턴DC에 허브 공항을 두고 있다.

미국관광청 Brand USA
미국관광 홍보기관인 브랜드USA는 미국 관광지를 홍보하고 미국의 관광정책 및 절차를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여행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미국의 첫 민관협력기관이다. 당 기관의 목표는 미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국가 이미지를 제고해 미국을 향한 국제방문객의 수를 늘리는 것이다. 2010년 여행진흥위원회(Corporation for Travel Promotion)으로 발족, 2011년 5월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브랜드USA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브랜드USA의 마케팅 사업은 미국의 인바운드 관광객 수가 660만 명 증가하도록 도움을 준 바 약 477억 달러(한화 약 55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미국경제에 발생시켰으며, 이는 218억 달러(한화 약 25조원)의 방문객 소비액 증가와 연평균 약 52,000개의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브랜드USA에 관한 산업과 파트너 정보는 TheBrandUS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미국과 미국여행의 무한한 다양성과 고유하고 풍부한 문화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브랜드USA의 공식 홈페이지인 GoUSA.or.kr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GoUSA를 팔로우하면 된다.

미네소타 블루밍턴 관광청
Bloomington MN Convention&Visitors Bureau

미네소타 주에 위치한 블루밍턴은 △매장 500여 개 △레스토랑 50개 △28개의 놀이기구를 보유한 테마파크 포함 주요 어트랙션 20개 △호텔 42개로 구성된 미국 최대 쇼핑몰인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의 본거지다. 블루밍턴은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 공항에서 단 몇 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델타항공이 일본 하네다와 대한민국 인천 노선에 직항을 운항하고 있다. 

시카고 관광청 Choose Chicago
2018년 기준 5,700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한 시카고는 미국 내 세 번째로 높은 방문객 수를 자랑한다. 세계적인 도시 중 하나인 시카고는 오대호(Great Lakes) 중 하나인 미시간 호수의 아름다운 강변 공원 등이 함께 공존하며 도심과 자연 간의 독특한 균형감을 자랑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들이 모인 도심과 더불어 특색 있는 해안가, 수백 개의 생기 넘치는 공원, 77개의 개성 있는 지역 등으로 형성된 시카고는 자연경관과 문화가 잘 어우러지며 미국 내 가장 친근하고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명성을 펼치고 있다.

시카고는 미식가들의 필수 방문지로 미슐랭 가이드에 올라간 미국 유일 4대 도시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시카고는 쇼핑의 중심지로 유명한 매그니피센트 마일, 세계적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어터 디스트릭트(Theater District), 화려한 야경 등으로 항상 활기를 띄고 있다. 이외에도 시카고에는 60개가 넘는 박물관, 5개의 토니상 수상 경력 보유 극장, 그리고 사계절 내내 응원 할 수 있는 프로 스포츠팀 등이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도시 전역에 위치한 음악 거리에서 밤마다 블루스와 재즈를 들을 수 있는 등 시카고는 365일 내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놀이터이다.
물론 밀레니엄 파크(Millennium Park), 딥 디쉬(deep dish) 시카고 피자, 시카코컵스 홈구장인 리글리 필드(Wrigley Field)만으로 방문 이유는 충분하지만, 해당 도시의 가장 큰 매력 요소는 ‘사람’이며, 시카고는 모두에게 부합하는 ‘내 스타일의 도시’다.

더 쿠퍼티노 호텔 & 더 그랜드 호텔-실리콘 밸리
The Cupertino Hotel & The Grand Hotel-Silicon Valley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 밸리 중심부에 위치한 더 쿠퍼티노 호텔과 더 그랜드 호텔은 디럭스 부티크 호텔로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인기도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쿠퍼티노 호텔은 128개 객실과 스위트룸이 있으며, 더 그랜드 호텔은 155 개 객실 및 스위트룸 빌라로 구성돼 있다. 숙박비에 조식, 와이파이, 주차, 해피아워, 헬스장, 스타벅스 커피가 모두 포함된 최고급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1명부터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도 갖추고 있다. 

허츠 아시아 태평양 지부
Hertz Asia Pacific Ltd

북미, 유럽, 카리브해,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지역의 약 1만200개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허츠(Hertz)는 세계 최대의 렌터카 업체 중 하나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 중 하나다.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Hertz Gold Plus Rewards), 얼티미트 초이스(Ultimate Choice), 카퍼메이션(Carfimation), 모바일 와이파이 등의 다양한 서비스 및 아드레날린·드림·그린·프레스티지 콜렉션의 특별한 차량 제공을 통해 허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한 층 더 높여주고 있다. www.hertz.co.kr / 1600-2288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Las Vegas Convention and Visitors Authority

최근 상당히 많은 변화를 거친 라스베이거스지만, 여전히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한 곳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최고의 레스토랑,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다양한 리조트 등을 보유하며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미니애폴리스 관광청 Meet Minneapolis
드라마틱한 강가에 펼쳐지는 도심 스카이라인을 중심으로 미니애폴리스를 둘러싼 주변 풍경은 말 그대로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길 닿는 곳마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것 같은 아름다운 미니애폴리스는 13개 호수와 미시시피 강, 폭포로 둘러싸여 있어 아름다운 4계절을 즐길 수 있다. 
친절하기로 소문난 현지 사람들은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 줄 것이다.

몬태나 관광청
Montana Office of Tourism and Business Development

몬태나주는 미국 국립공원의 꽃이라 불리는 글레이시어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과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반짝이는 빙하 호수, 눈 덮인 산봉우리, 송어로 가득 찬 강, 장엄한 미주리강, 플랫헤드 강(Flathead Rivers) 등을 품고 있는 지역이다. 광활하고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이 있어 ‘빅 스카이 컨트리(Big Sky Country)’라는 별칭을 가진 몬태나주는 미서부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유니버셜 파크 & 리조트 Universal Parks & Resorts
유니버셜 파크 & 리조트는 놀라운 이야기와 멋진 모험을 찾아온 전 세계 방문객을 환영한다. 실감나는 영화와 TV 제작 현장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흥미진진한 놀이기구, 다양한 쇼, 어트랙션을 만날 수 있다. 우수한 기술, 시네마틱한 웅장함, 독창성 등이 모두 모인 유니버셜 파크 & 리조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야기 속으로 방문객을 초대하고 있다.

네바다 관광청 Travel Nevada
네바다 관광청은 7개국에 위치한 지사 및 온라인을 통해 네바다 관광 명소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골드러시 때 개척 된 고스트 타운, 라스베이거스와 리노의 네온사인, 오지 탐방, 럭셔리 쇼핑 및 다이닝까지 네바다주가 선사하는 모든 것은 홈페이지(www.TravelNev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라델피아 관광청
Philadelphia Convention & Visitors Bureau

미국의 탄생지이자 미국 최초의 세계 유산도시인 필라델피아는 깊은 역사, 문화예술, 면세 쇼핑,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 명문 대학 등을 보유한 도시다. 뉴욕과 워싱턴 D.C.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필라델피아는 도보로 도심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사이먼 쇼핑 데스티네이션즈
Simon Shopping Destinations

사이먼 쇼핑 데스티네이션즈는 여행 중 반드시 방문해야할 쇼핑 필수 코스다. 미국 전역에 총 100여 개에 달하는 쇼핑센터를 운영하며, 명품 브랜드부터 캐주얼 브랜드, 아웃렛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엄선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우스 다코타 관광청
South Dakota Department of Tourism

사우스다코타(South Dakota)는 기념비적인 미국의 명소 등을 통해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광활한 대자연이 선사하는 경이로움과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8경(Great 8)’이 있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은 시간을 거슬러 공룡 화석 지대를 탐방하고, 와일드 웨스트의 역사를 회상하며, 아직까지 스며들어 있는 미국 원주인의 문화를 기념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에서 역사와 유산에 이르기까지, 사우스다코타는 ‘Great Faces & Great Places’의 본거지로 위상을 펼치고 있다.

택스프리 쇼핑 TaxFree Shopping
택스프리 쇼핑(TaxFree Shopping)은 텍사스주에 위치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편리한 세금 환급 프로그램으로 갭(GAP), 구찌, 애플, 베스트바이(Best Buy), 루이비통, 티제이맥스, 메이시스(Macy's), 타겟(Target) 등 소비자가 사랑하는 모든 최고의 브랜드를 최고의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판매세는 즉시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판매세 환급 절차)  1. 6,500개 이상의 매장에서의 쇼핑  2. 다수에 위치한 환급 센터를 방문해 환급 절차 진행  3. 현금으로의 환급(수표 또는 페이팔로도 환급 가능) 

포틀랜드 관광청 Travel Portland
눈으로 덮인 후드산(Mt Hood)과 포도밭이 펼쳐진 윌라메트 밸리(Willamette Valley)를 양쪽에 둔 포틀랜드(Portland)는 친환경 도시로 유명한 도시다. 또한 ‘비어바나(Beervana)’로 불릴 만큼 세계 어느 도시보다 수제 맥주 양조장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다. 패션디자이너, 예술가, 인디 음악 등은 포틀랜드의 독창적인 문화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판매세가 없는 오리건주에 위치해 쇼핑 메카로도 불린다.  

유나이티드항공 United Airlines
유나이티드항공과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United Express)는 시카고, 덴버,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어크/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등 미주 내 허브공항을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항공사다. 355개 공항에서 하루 약 4,900편을 운항하고 있다. 28개 제휴 항공사를 통해 193개의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미국 내 280개 이상의 여행지로 연결 가능한 서울-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주12회 운항하고 있다.

오스틴관광청 Visit Austin
약 250개 이상의 음악 공연장과 생생한 예술 현장의 본고장인 오스틴은 활기찬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인상적인 요리 및 환상적인 아웃도어 세팅(outdoor setting) 등을 통해 여행객 자신만의 사운드트랙을 만들 수 있게 한다. 오스틴을 방문하여 다양한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본인의 플레이리스트에 세계 라이브 뮤직의 수도(Live Music Capital of the Worldⓡ)라 불리는 오스틴을 추가해보길 바란다.

와이오밍 주 관광청 Wyoming Office of Tourism
와이오밍주 관광청은 국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와이오밍주를 휴양지로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기관이다.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부터 총 36개의 국립공원이 모여 있는 와이오밍주를 이상적인 휴양지로 홍보하고 ‘관광객이 선택한 여행지’로 포지셔닝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도모하고 있다. 

자료제공=미국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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