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브리핑] MS  신기종 B787-9, A220  도입 
[항공 브리핑] MS  신기종 B787-9, A220  도입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08.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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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신기종 B787-9, A220  도입 
이집트항공(MS)이 드림라이너 B787-9 기종을 카이로-베이징, 도쿄 노선에 투입한다. 주3회 운항 중인 카이로-베이징 노선에는 지난 18일부터 투입됐으며, 10월26일부터는 카이로-도쿄 노선에서 운항될 예정이다. 카이로에서 동경으로 가는 노선은 현재 주2회에서 주3회로 증편된다. 8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는 순차적으로 12대의 A220 기종을 인도받아 9월부터 이집트 국내선에 투입할 계획이다. 


SB  인스타그램 이벤트
에어칼린(SB)이 누메아-나리타·오사카 노선에 신기종 A330-900 도입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25일까지 에어칼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축하 메시지와 함께 친구를 태그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들에게는 9월3일 진행되는 두산베어스 vs 키움히어로즈 경기 관람권(10명), 에어칼린 에코컵(10명), 에어칼린 비행기모양의 USB(7명)를 증정한다. 


HA  인천-하와이 비즈니스 특가 출시
하와이안항공(HA)이 인천-하와이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를 출시했다. 판매 운임은 비수기 225만원, 성수기 235만원부터며, 발권일은 8월23일까지다. 인천에 주중 출·도착하는 정규편 HA460, HA459편에만 해당된다. 주말 출발 시 주중 판매가보다 30만원 높은 가격이 적용된다. 


GS  수하물 규정 변경 안내
천진항공(GS)이 인천-천진 노선 수하물 규정을 변경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무게 20kg의 수하물 1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kg이상 32kg 이하는 7만5,0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는 수하물 2개를 각각 32kg까지 무료로 위탁할 수 있다. 


NZ  뉴질랜드 전자 여행증 시행 공지
에어뉴질랜드(NZ)가 뉴질랜드 전자 여행증(NZeTA) 시행을 안내했다. 10월1일부터 비자 면제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방문객 또는 환승객은 사전에 뉴질랜드 전자 여행증을 발급 받아야 한다. 뉴질랜드 및 호주 여권, 뉴질랜드 비자 소지자는 면제 대상이며, 전자 여행증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승인까지 최대 72시간이 소요돼 사전 신청이 필수다. 


CA  충칭, 항저우, 청두 비즈니스 특가 
중국국제항공(CA)이 충칭, 항저우, 청두 비즈니스 특가를 출시했다. 충칭과 청두는 판매가 35만원부터, 항저우는 30만원부터다. 출발 기간은 11월1일부터 12월20일까지로, 날짜 변경은 가능하지만 리턴 오픈은 불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코드셰어편은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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