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9월부터 토요일마다 불꽃 ‘펑펑’
마카오, 9월부터 토요일마다 불꽃 ‘펑펑’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8.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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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국가서 참여해 마카오 타워 앞에서 6주간 불꽃놀이
마카오에서 국제불꽃놀이대회가 열린다 ⓒ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에서 국제불꽃놀이대회가 열린다 ⓒ마카오정부관광청

오는 9월 마카오 밤하늘이 불꽃으로 반짝인다. 
마카오국제불꽃놀이대회가 9월1일부터 약 5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마카오 타워 앞바다에서 펼쳐져 마카오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세계 약 10개국에서 출전하며, 불꽃놀이 명소인 남만 호수 인근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장터가 들어서는 불꽃놀이 카니발(오후 5시부터 11시까지)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불꽃놀이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위치는 단연 마카오 타워다. 마카오 타워 내 360도 회전 레스토랑 360카페에서 디너 뷔페와 함께 즐기거나 1층의 트롬바리자(Tromba Rija) 포르투갈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불꽃놀이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혹은 페냐 언덕, 남만 호수 인근에 자리를 잡으면 가까이서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fireworks.macautourism.gov.mo

 

차민경 기자 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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