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가성비부터 럭셔리까지, 캐나다는 IHG
[현장 브리핑] 가성비부터 럭셔리까지, 캐나다는 IHG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9.02 0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HG 미셸 디아즈(Michelle Dias) 마케팅 매니저
IHG 미셸 디아즈(Michelle Dias) 마케팅 매니저

IHG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토론토, 오타와, 나이아가라 폴스 등 주요 지역을 포함해 47개 도시에서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콘티넨탈, 홀리데이 인, 홀리데이 익스프레스, 크라운 플라자, 스테이 브릿지 스위트, 캔들우드 스위트, 킴튼 등이다.


캐나다는 가족여행객 수요가 많은데 가족 지향적인 공간 구성을 한 호텔들이 토론토, 오타와, 에드먼턴 등에 있다. 넓은 거실 등 넉넉한 공간이 특징이며, 12세 미만에게는 조식도 무료다. 럭셔리 여행자라면 인터콘티넨탈 토론토 센터를 활용하면 좋다.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오바마 전 대통령 등 유명인사들이 투숙했으며 토론토 아일랜드를 포함해 온타리오호를 감상할 수 있다. 가성비를 고려한다면 아비드 호텔이 적합하며, 온타리오주에서 5개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 추천할 곳은 퀘벡주의 몽트랑블랑(Mont-Tremblant)과 온타리오주 남쪽 끝의 윈저 지역이다. 몽트랑블랑은 오타와에서 1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데 자연 풍경이 뛰어나고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특히 여름은 골프, 가을은 단풍, 겨울은 스키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스위트를 운영 중인데 몽트랑블랑 국립공원과 가까워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디트로이트 강을 끼고 있는 윈저(Windsor)도 아트갤러리, 워터파크 카지노 등의 관광 요소가 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