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북유럽 제1의 목적지 도약 준비”
노르웨이 “북유럽 제1의 목적지 도약 준비”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9.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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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업체 21곳과 ‘노르웨이 워크숍 2019’
올해 1~7월 숙박일 전년동기대비 7% 증가
올해 1~7월 한국인의 노르웨이 숙박일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6만4,180일로 집계됐다. 노르웨이관광청은 올해 동계 및 2020년 준비를 위해 지난 23일 ‘2019 노르웨이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현지 업체 21곳이 참가해 한국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사진은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현지 업체 관계자들
올해 1~7월 한국인의 노르웨이 숙박일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6만4,180일로 집계됐다. 노르웨이관광청은 올해 동계 및 2020년 준비를 위해 지난 23일 ‘2019 노르웨이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현지 업체 21곳이 참가해 한국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사진은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현지 업체 관계자들

오슬로 전세기로 한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노르웨이가 올해도 워크숍으로 한국과 한층 가까워졌다.


노르웨이관광청은 지난 23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9 노르웨이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프로데 수울베르그(Frode Solberg) 대사, 노르웨이관광청 잉군 삭사(Ingunn Sakshaug) 아시아 디렉터를 비롯해 지역관광청, 호텔, 항공사 등 21개의 업체가 참여해 국내 여행업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주한 노르웨이대사관 프로데 수울베르그 대사는 “올해는 노르웨이-한국 수교 60주년으로 뜻 깊은 해”라며 “양국 간의 관광 산업도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게 된 노르웨이관광청 잉군 삭사 아시아 디렉터는 “올해도 노르웨이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숙박일의 경우 올해 1~7월까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6만4,180일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노르웨이관광청 ▲피오르드 노르웨이 ▲플롬관광청/플롬 레일웨이&피오르드 ▲송네피오르드관광청 ▲로포텐관광청 덴마크관광청  ▲터키항공 ▲핀에어 ▲스칸디나비아항공 ▲브이오에스 ▲미키트래블 ▲호텔 알렉산드라 ▲뮈륵달렌 호텔 ▲호텔 올렌스방 ▲DFDS(크루즈) ▲노르웨이 철도 ▲피오르드 라인 등이 참가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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