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행의 마무리는 가장 뜨거운 포르투갈+스페인
2019년 여행의 마무리는 가장 뜨거운 포르투갈+스페인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10.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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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EK 활용 2개국+두바이 10일 상품 선봬
포르투갈관광청 10월23일 지역 세미나 개최
노랑풍선이 2019년 주목 받은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두바이를 더했다. 3개국 10일 핵심관광 상품을 출시했으며, 9월24일부터 12월24일까지 ‘일석3조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노랑풍선
노랑풍선이 2019년 주목 받은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두바이를 더했다. 3개국 10일 핵심관광 상품을 출시했으며, 9월24일부터 12월24일까지 ‘일석3조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노랑풍선

노랑풍선이 2019년 가장 뜨거운 유럽의 목적지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두바이를 더한 ‘일석3조여행’을 선보인다. 노랑풍선은 관련 기획전을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했으며 12월24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인 상품은 에미레이트항공(EK)의 A380을 이용해 스페인+포르투갈+두바이를 10일 동안 여행한다. 특히 노랑풍선은 세 국가의 랜드마크를 모두 볼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 우선 두바이에서 하루 머물며 쥬메이라비치, 버즈 알 아랍, 에미레이츠 타워, 버즈 칼리파, 금시장, 두바이 몰 등 대표 명소를 방문하고, 두바이 전통 수상택시 아브라와 팜쥬메이라 모노레일도 체험한다. 


2019년 한국인 여행객에게 특히 사랑받은 포르투갈에서는 파티마, 리스본, 카보다로카를 방문한다. 이곳에서 성모발현지로 유명한 파티마 대성당, 제로니모스 수도원, 벨렘탑, 유라시아 대륙의 끝 키보다로카 대서양 조망 등의 핵심관광을 즐긴다. 


마지막으로 스페인에서는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톨레도, 마드리드, 사라고사, 그라나다 등 7대 도시를 방문한다. 바르셀로나에서는 가우디의 걸작, 성가족성당과 구엘공원을, 몬세라트에서는 기암절벽 위에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 등을 관람한다. 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톨레도에서 대성당과 산토토메 교회를 둘러보고, 마드리드에서는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프라도 미술관을 방문한다. 


한편, 포르투갈관광청 한국사무소(02-732-4140)는 개소 이후 처음으로 10월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9 포르투갈관광청 지역 세미나’를 열고 포르투갈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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