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매일 달라지는 미얀마 여행
[현장 브리핑] 매일 달라지는 미얀마 여행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10.23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스굿미얀마 상영민 이사
예스굿미얀마 상영민 이사

예스굿미얀마는 20년이 넘은 미얀마 전문 랜드사다. 현지 사무소를 직접 운영해 현지와 빠른 소통이 가능하다. 빠른 견적이 필요한 여행업계, 새로운 이색투어를 원하는 고객 모두에게 즉각적으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양곤에 집중됐던 미얀마 상품도 다변화되고 있다. 요즘은 바간, 혜호 등 지방 투어를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 미얀마 일정은 보통 3박5일, 4박6일 패턴인데, 지방 수요가 늘어나고, 항공 공급이 증대되면서 1박으로 구성했던 지방 일정을 2박까지 늘린 상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이번에 양곤과 혜호를 묶어 힐링과 식도락 테마로 여행상품을 준비 중이다. 혜호는 소수민족의 생활상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혜호에 있는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2~3시간 트레킹을 하는 코스로 구성했다. 골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양곤에는 6개의 골프장이 있는데, 모두 호텔에서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색적인 라운드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미얀마 정부에서도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한국인들이 예전부터 성지순례로 미얀마를 많이 방문해왔고, 전체 관광객 수로 따졌을 때도 5위 안에 드는 곳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는 양곤에서 관광 엑스포가 열리기도 했다. 미얀마 정부도 관광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인프라를 꾸준히 구축하고 있다.

 

이은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