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뮤즈호에서 ‘크루즈 호캉스’
실버뮤즈호에서 ‘크루즈 호캉스’
  • 박경호
  • 승인 2019.10.23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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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뮤즈호 부산 입항 쉽투어
1대1 맞춤 인티메이트 서비스
지난 17일 부산항에 입항한 실버뮤즈호가 쉽투어를 통해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매력을 알렸다
지난 17일 부산항에 입항한 실버뮤즈호가 쉽투어를 통해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매력을 알렸다

실버시크루즈 한국총판 (주)투어마케팅코리아가 지난 17일 실버뮤즈호의 부산 입항에 맞춰 여행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쉽투어를 진행했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쉽투어 일정은 실버뮤즈호 선내 투어와 만찬으로 채워졌다.


실버시크루즈는 실버뮤즈, 실버스피릿, 실버위스퍼 등 클래식 크루즈 5척과 실버 익스플로러 등 탐험 크루즈 4척을 운영한다. 전 객실이 바다를 조망하며, 파인 다이닝을 비롯해 무제한 음료, 주류, 팁까지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강점이다.


2017년 첫 취항한 실버뮤즈호는 1명의 크루가 1명의 게스트를 책임지는 ‘인티메이트 크루즈’를 지향한다. 한 객실에 한 명의 버틀러가 상시 대기하며 크루 411명에 게스트를 596명으로 제한해 6성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틀러는 고객 취향에 맞춘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내는 럭셔리 크루즈답게 화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며졌고, 모든 방이 스위트룸인 객실은 명품 어메니티와 불가리아산 침구류로 채워져 있다. 일식, 프렌치, 이탈리안 요리 등을 제공하는 레스토랑과 스파, 피트니스 클럽, 헬스장 등 부대시설도 화려하다. 게스트의 즐거움을 위해 밴드, 오페라, 뮤지컬, 강연 등 각양각색의 엔터테인먼트 공연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 11일 도쿄에서 출항해 하코다테, 마이즈루를 거쳐 부산에 기항한 실버뮤즈호는 20일 마지막 기항지인 시미즈로 출항했다. 

 

부산 글·사진=박경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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