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LJ, 호놀룰루 노선 ‘불투명’
[브리핑] LJ, 호놀룰루 노선 ‘불투명’
  • 손고은 기자
  • 승인 2019.10.28 0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LCC 최초의 장거리 노선이 존폐 위기에 처했다. 지난 2015년 진에어는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주5회 취항하면서 LCC 최초의 장거리 노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취항 초기 파격적인 요금과 프로모션 등으로 공격적인 세일즈·마케팅 활동을 펼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감편 운항하거나 봄·가을 비수기에는 운항을 중단하는 등 판매 활동이 위축됐다. 진에어는 공식적으로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단항한다고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하와이 여행 성수기에 속하는 올해 동계시즌에도 해당 노선을 운항하지 않는 만큼 업계는 사실상 단항됐다고 파악하고 있다.

 

손고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19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